
2026-06-22 (월) · 오늘의 태국 주요 소식을 도파스토리가 정리했습니다.
정치/경제
1. 태국, 외국인 투자 유입 증가인도네시아 자금 이탈과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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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국, 300억 달러 규모 해안-해안 회랑 프로젝트 부활말라카 해협 대항마**
태국 정부가 태평양과 인도양을 연결하는 300억 달러 규모의 거대 물류 회랑 프로젝트를 다시 추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혼잡한 말라카 해협을 대체할 수 있는 경로로, 태국 남부 끄라 지협을 가로지르는 철도와 고속도로, 항만 시설 건설을 포함합니다.
정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동아시아와 중동, 유럽 간 교역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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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국, 외국인 명의신탁 단속10억 바트 상당 토지 압수**
푸켓, 팡응아, 끄라비 지역에서 외국인 명의신탁(Nominee) 기업에 대한 전국적인 단속 작전이 펼쳐져 10억 5천만 바트 상당의 토지와 자산이 압수되었습니다. 경찰은 500여 명의 수사관을 투입해 89개 필지, 약 49라이(약 7.8만 제곱미터)의 토지를 적발했습니다.
이는 외국인이 태국인을 내세워 불법적으로 부동산을 소유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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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률
1. 태국, 의료용 대마초 단속 강화전국 1,200여 곳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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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태국, 93개국 무비자 입국 30일로 단축보안 강화 및 양질 관광객 유치 목적**
태국 정부가 인도, 중국, 미국, 영국 등 93개국에 대한 무비자 입국 허용 기간을 기존보다 단축해 최대 30일로 제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보안 강화와 양질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장기 체류를 통한 불법 취업 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새로운 규정은 즉시 또는 곧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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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치앙마이에서 무비자 DJ 활동한 미국인 체포**
치앙마이에서 관광비자로 체류하며 유흥업소에서 DJ로 일한 30세 미국인 남성이 체포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유효한 취업 비자나 워크 퍼밋 없이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관광 경찰의 현장 단속 중 적발되었습니다.
태국 당국은 외국인의 불법 취업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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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1. 방콕 왓 트라이밋 인근 100년 된 상가 건물 붕괴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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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 지역의 신규 철도 터널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국은 해당 공사 현장의 모든 작업을 중단시키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철도청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전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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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국 툭툭 사고로 사망한 영국 권투 선수에 추모 물결**
태국에서 발생한 툭툭(자동차 인력거) 관련 사고로 숨진 영국 출신 권투 선수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BBC 등 외신은 고인이 태국에서 훈련 중이었으며, 갑작스러운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태국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지 교민 사회와 권계에서는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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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뉴스는 방콕 포스트, 카오솟 등 태국 현지 매체를 바탕으로 도파스토리가 요약·정리했습니다.
상세 내용은 원문 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