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5일 기준으로 끄라비 맛집 7곳을 평점과 실제 영업시간, 위치, 이동 수단까지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아오낭 해산물 식당부터 끄라비 타운 강변 식당과 야시장 노점까지, 현지인과 여행자가 함께 찾는 곳만 골라 예약 팁과 주문 요령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끄라비는 푸켓이나 방콕보다 외국인 대상 음식점 밀도가 낮고, 아오낭과 끄라비 타운의 성격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아오낭은 해변 리조트와 서양식이 섞인 관광지 쪽이고, 끄라비 타운은 끄라비 강을 낀 현지 상권입니다. 이번 정리에서는 두 지역의 대표 식당과 야시장 노점까지, 평점과 영업시간, 이동 방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 식당 | 평점·위치·영업시간 |
|---|---|
| 꼬담 키친 | 4.7점(리뷰 10,224건) · 아오낭 끌롱항 로드 · 매일 11:00~22:30 |
| 루엔마이 | 4.7점(리뷰 1,726건) · 사이라이 · 매일 17:00~21:00(저녁만) |
| 통따래 씨푸드 뷔페 | 4.9점(리뷰 5,983건) · 아오낭에서 약 3.5km · 매일 16:00~22:00 |
| 카나남 뷰 시푸드 | 4.7점(리뷰 4,108건) · 차오파 부두에서 배로 5분 · 매일 10:00~21:00 |
| 라이라이 그릴 | 4.4점(리뷰 1,645건) · 아오낭 해안 · 11:00~22:00(수요일 제외) |
| 매이앤마크 | 4.5점(리뷰 1,038건) · 끄라비 타운 마하랏 로드 · 매일 08:00~21:00 |
| 카오통 힐 | 4.6점(리뷰 6,118건) · 카오통 · 매일 11:00~20:00 |
끄라비 식당 방문 4단계
- 1단계 전날 예약 전화 — 루엔마이와 꼬담 키친은 저녁 예약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 2단계 이동 수단 확정 — 아오낭에서 통따래는 약 3.5km, 카오통 힐은 차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 3단계 도착 시각 맞추기 — 루엔마이는 19:30까지, 카나남 뷰는 17:00 무렵, 카오통 힐은 늦은 오후가 좋습니다
- 4단계 주문은 작게 시작 — 큰 플래터보다 2~3접시를 권하고, 맵기는 주문할 때 직접 조절합니다
영업시간과 가격은 매장·시즌에 따라 바뀌므로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꼬담 키친 — 커리와 가성비로 줄 세우는 아오낭 대표 식당
아오낭 시내 끌롱항 로드(Thanon Khlong Hang)에 자리한 대형 태국 식당입니다. 리뷰가 1만 건을 넘는데도 평점 4.7점을 유지해, 끄라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검증된 선택지로 꼽힙니다. 메뉴가 넓어 일행의 취향이 갈려도 실패가 적습니다.
- 평점 4.7점, 리뷰 10,224건 (2026년 9월 확인)
- 영업 매일 11:00~22:30, 오후 휴식 없음
- 주소는 아오낭 끌롱항 로드 228, 아오낭 마켓 인근에 주차 4~5대
- 그린·마사만·페낭 커리와 치킨 사테, 스프링롤, 팟타이, 해산물이 대표 메뉴
-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고 저녁은 예약이 안전합니다
- 오후 2~4시가 웨이팅 없이 입장하기 가장 좋고, 해변 쪽 2호점은 뷰가 더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Visit Thailand Today — 꼬담 키친 영업시간·평점 확인
루엔마이 — 저녁 5시에 열고 9시에 닫는 남부 요리 전문점
태국인 입맛에 맞춰 조리하는 것으로 알려진 남부 요리 식당입니다. 외국인 손님을 위해 맛을 순하게 바꾸지 않는 것으로 평가가 높아, 아오낭 해변가의 순한 커리에 익숙해졌다면 기준을 다시 잡기 좋은 곳입니다.
- 평점 4.7점, 리뷰 1,726건
- 영업 매일 17:00~21:00 — 저녁만 하고 주방은 21:00에 닫습니다
- 위치는 사이라이(Sai Thai)로 아오낭과 부두에서 내륙 쪽이라 택시나 스쿠터가 필요합니다
- 저녁 19:30까지 도착하면 여유 있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 가격대는 중간 수준이고 현지 단골 비중이 높습니다
- 전화나 페이스북으로 자리 확인이 가능합니다
Visit Thailand Today — 루엔마이 영업시간·평점 확인
통따래 씨푸드 뷔페 — 골라서 직접 굽는 아오낭 바비큐 뷔페
살아 있는 해산물을 직접 골라 테이블에서 굽거나 삶아 먹는 방식의 씨푸드 뷔페입니다. 리뷰 5,983건에 평점 4.9점으로 끄라비에서 평가가 가장 높은 대형 식당 중 하나입니다.
- 평점 4.9점, 리뷰 5,983건
- 영업 매일 16:00~22:00 — 저녁 장사만 합니다
- 블루크랩, 큰 새우, 굴, 씨배스, 투구게 등을 골라 테이블에서 조리합니다
- 뷔페 가격은 등급에 따라 500~800바트대로 소개되며, 아오낭 해변에서 약 3.5km 거리입니다
- 할랄 인증 매장이고 솜땀은 즉석에서 만들어 줍니다
- 문을 열 때 들어가야 자리와 해산물 선택이 모두 유리합니다
Visit Thailand Today — 통따래 씨푸드 뷔페 확인
카나남 뷰 시푸드 — 배 타고 5분, 강 위 수상 식당
끄라비 강가 차오파(Chao Fah) 부두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는 수상 식당입니다. 양식장과 맹그로브 사이에 떠 있는 구조라 이동 자체가 관광이 되고, 물 위 테이블에서 남부식 해산물을 냅니다.
- 평점 4.7점, 리뷰 4,108건
- 영업 매일 10:00~21:00
- 부두에서 배로 약 5분, 무료 픽업과 드롭이 언급되며 100바트를 더하면 맹그로브 우회 코스를 돕니다
- 오후 5시 무렵 도착하면 바람이 돌고 물빛이 부드러워집니다
- 할랄 인증 매장으로 검은게 커리와 레몬그라스 조개 수프가 자주 언급됩니다
- 1,500바트 조개 플래터는 과조리 불만 사례가 있고 2인 큰 식사는 2,000바트까지 나올 수 있어 큰 플래터보다 2~3접시를 권합니다
- 자체 웹사이트가 없어 배 픽업 문의는 전화로 해야 합니다
Visit Thailand Today — 카나남 뷰 시푸드 확인
라이라이 그릴 — 아오낭 선셋을 노린다면 예약이 먼저
아오낭 해안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오픈에어 식당입니다. 숯불 해산물이 중심이고 태국 요리와 서양 요리를 함께 내서 일행 취향이 갈릴 때 무난합니다.
- 평점 4.4점, 리뷰 1,645건
- 영업 11:00~22:00이며 공개된 영업시간에 수요일이 없어 수요일 방문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가격대는 중간 수준으로 해변 앞자리 기준으로는 무리한 편이 아닙니다
- 11월~2월에는 바다 쪽 테이블이 해 지기 전에 마감되므로 예약하면서 뷰 테이블을 요청해야 합니다
- 낮 시간대가 한산해 보트 투어 사이 식사에 적합합니다
- 공식 사이트 laelaygrill.com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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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이앤마크 — 끄라비 타운 마하랏 로드의 올데이 카페 겸 식당
끄라비 타운 빠크남의 마하랏 로드 10번 골목에 있는 카페형 식당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서 운영하고 커피와 베이커리 평가가 꾸준해, 아침 일찍 움직이는 일정에 맞추기 좋습니다.
- 평점 4.5점, 리뷰 1,038건
- 영업 매일 08:00~21:00
- 주소는 끄라비 타운 마하랏 로드 10번 골목 34, 빠크남
- 브런치부터 저녁까지 메뉴가 이어지고 커피와 구운 빵이 가장 자주 언급됩니다
- 메뉴에 알레르기 정보를 표기해 두어 식이 제한이 있는 경우 선택이 수월합니다
- 바쁜 시간대 서비스가 느리다는 의견이 있고 평가가 갈리는 편이며 비건 메뉴 폭은 넓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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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통 힐 — 팡아만을 내려다보는 전망 식당
카오통 언덕 위에서 팡아만의 석회암 섬들을 한눈에 보는 전망 식당입니다. 음식보다 풍경이 주인공이라 끄라비 일정에 전망 한 끼를 넣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 평점 4.6점, 리뷰 6,118건
- 영업 매일 11:00~20:00
- 주소는 므앙 끄라비 카오통 지역으로 아오낭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 가격은 주변보다 높은 편이고 음식 평가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 소프트쉘크랩 샐러드와 칵테일은 아쉽다는 평이 있고 팟씨유와 커피는 호평입니다
- 늦은 오후에 도착해 일몰까지 머무는 방식이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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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야시장과 강변 노점 — 가볍게 한 끼 해결하는 곳
정식 식당 대신 값싸게 여러 가지를 맛보려면 끄라비 타운 쪽이 낫습니다. 시내 야시장 안 노점과 강변 식당 두 곳을 함께 기억해 두면 저녁 동선이 편해집니다.
- 란렉렉(Lan Lek Lek) — 평점 4.8점, 리뷰 1,228건, 매일 10:30~22:00, 끄라비 타운 야시장 마하랏 10번 골목 안쪽
- 란렉렉은 새벽초 볶음과 볶음밥, 똠얌, 망고 스티키라이스가 자주 언급되고 합석 좌석이라 회전이 빠릅니다
- 바이떠이 시푸드(Baitoey) — 평점 4.5점, 리뷰 1,252건, 매일 10:00~22:00, 끄라비 강 남단 콩카 로드 79
- 바이떠이는 후추 블루크랩과 레몬칠리 오징어찜, 똠얌, 마사만 커리가 대표 메뉴이고 강변 자리가 있습니다
- 두 곳 모두 중간 이하 가격대이며 노점은 현금 결제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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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에서 식당 고를 때 확인할 점
끄라비는 아오낭과 끄라비 타운의 성격이 달라서 숙소 위치를 기준으로 동선을 나누면 이동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아오낭은 해변과 리조트 중심, 끄라비 타운(빠크남)은 강변과 야시장 중심으로 나뉩니다
- 끄라비는 저녁에만 문을 여는 식당이 많아 점심 방문 계획이면 영업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저녁 예약은 루엔마이와 꼬담 키친, 선셋 자리는 라이라이 그릴이 우선입니다
- 아오낭에서 통따래는 3.5km, 카오통 힐은 30분 거리처럼 차이가 커서 교통편을 미리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 맵기는 주문할 때 직접 조절해야 합니다. 안 맵게는 mai pet, 조금 맵게는 pet nit noi, 아주 맵게는 pet mak으로 말합니다
- 할랄 인증 매장이 여럿 있고 노점과 소규모 식당은 현금 결제가 일반적입니다
- 영업시간과 가격은 시즌에 따라 바뀌므로 방문 전 매장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끄라비 일정을 짤 때는 섬과 해변을 먼저 정하고 식당을 끼워 넣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끄라비가 포함된 섬 여행 동선은 태국 섬 여행 가이드 — 푸켓·사무이·끄라비 비교에서, 남부 해산물 식당 비교는 코사무이 맛집 추천 7선과 푸켓 맛집 추천 7선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끄라비 맛집 정리는 평점과 영업시간, 실제 이동 거리를 함께 확인해 고른 7곳입니다. 아오낭에서 해산물을 제대로 먹고 싶다면 꼬담 키친과 통따래 씨푸드 뷔페, 강변 분위기를 원하면 카나남 뷰 시푸드, 전망 한 끼는 카오통 힐이 무난합니다. 현금을 조금 챙기고 예약 전화를 한 번 넣어 두면 끄라비에서 식당 때문에 시간을 잃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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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끄라비에서 식당 고를 때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두 지역에 걸쳐 식당이 흩어져 있으므로 평점과 실제 영업시간, 이동 수단을 함께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만 하는 식당도 있어 방문 시간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끄라비에서 저녁 식당은 예약이 필요한가요?
현지 인기 식당은 저녁 예약이 사실상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날 미리 전화해 자리를 확인하시고 이동 수단도 함께 정해 두시기 바랍니다.
끄라비 식당을 방문할 때 시간대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저녁만 운영하는 식당은 일찍 닫히므로 늦어도 주문 가능한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해상 식당이나 전망 식당은 이동 시간이 길어 방문 시각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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